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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한 밥상을 가슴에 담아 왔습니다.^^
하이히둘러 조회수:100 115.90.119.45
2020-06-23 18:19:21

 

안녕하세요.

오늘과 같이 후덥지근한 날씨에 찾아갔던 기억에 문득 생각이 많이 납니다.

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사진도 찍을 새 없이 부랴부랴 먹었던 기억.

버섯전골에 올라온 버섯중에 이름도 모르고 이 세상을 살아온 삶을,

소간버섯이 정말로 소간인줄 알았던 어리석은 일들.

빠른 시일내에 주인장의 넉넉한 인심을 다시한번 맛보고 싶네요.

코로나19 위기로 인하여 더더욱 무더운 여름,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.

다음에 방문하면 꼭 소간버섯 추가로 더 주실거죠.

감사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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